2024년 결산
올해의 책: 박경리 <토지>
올해의 드라마: <눈물의 여왕>
올해의 영화: <인사이드 아웃 2>
올해의 음악: Clay and Friends <Going up the Coast>, 페퍼톤스 <데네브>
올해의 예능: <사상검증구역: 더 커뮤니티>
올해의 여행: 홍천
올해의 식당: 자크르
올해의 운동: 풋살
올해의 게임: 문명6
올해의 기사: 공천/선거 각종 통계
올해의 부상: 하다하다 얼굴까지 다침
올해의 인물: 꿈돌쓰
올해의 동물: 우유와 쉐리
올해의 도전: 풋살대회 두번째 출전
올해의 성공: 4월의 베팅
올해의 실패: 풋살대회 또...
올해의 기쁨: 가정의 평화
올해의 슬픔: 정국의 혼돈
올해의 선물: 풀리오
올해 최고의 소비: 아슬레타 오레이
올해 최악의 소비: 각종 부상 치료비. 안 다쳤으면 안 썼을 거 아냐
올해 칭찬할 점: 집안일 스킬 향상과 소비습관 변화
올해 반성할 점: 너무 자주 다쳤다
올해 신기한 점: 글자만 봐도 토할 것 같던 날들과 '뭐라도 써야 하는 것 아닌가' 하는 날들이 같은 해에 있네
올해 감사할 점: 분에 넘치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
내년 희망: 모든 테스트를 '훌륭한 성적으로' 통과하기

